제77회 칸 국제 영화제 베테랑 2 END OF SCREENING | 정해인
뒤에 늘 얘기하던 든든한 지원군이,,가족이,, 내가 울보가 되어버림.(재영이 형아까지..) 따봉 해인아 고마워 너무 벅차서 숨 고르는거 봐,, 퇴장할 때도 숨 고르기 역사와 의미가 깊은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새로운 작품을 상영하게 된 거 다시 한번 축하해요.본인의 연기를 선보이고 받는 갈채와 기립박수 온전히 즐겼기를처음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서 행복. 늘 언제나 지금처럼 여기에서 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