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항상 모든 장면을 짤포로 만들어버리는 연기를 하니까 추리는게 제일 힘들고 결국 나노가 되고,, (사실 시동 미뤄두고 있었는데 해야할 것 같아서 급하게ㅋㅋ)
오늘 기사보자마자 이 날 영상이 떠오름 (1편 영향) 입덕하고 매일 매일 악역을 바라온 사람으로 확정만 기다려요. 서늘한 정해인을 너무 사랑하는 저,, 벌써 심장이 나댄다구요..
더덩실 삐이그덕 ㅋㅋㅋ귀여워서 미쳐버림ㅋㅋㅋㅋ그루브 사랑해
🔗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B2Nz7YO7UPs 🔗 https://youtu.be/Q_ZmQMhlZjU
마지막에 삐그덕 🤍 + What a Vogue 🔗https://youtu.be/elSzvRyI6O0 🔗https://youtu.be/vXCpT_9FeMM